▲ 이미지메이킹 수업을 듣고 있는 주민들 모습 |
[세계연합신문=임준영 기자] 서울 성동구 행당제2동은 지난 10월 5일부터 11월 3일까지 2023년 성동구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행당 아카데미’를 운영했다.
행당 아카데미는 주민의 관심사를 반영한 환경(제로웨이스트), 건강(경락), 소통(MBTI), 자기경영(이미지메이킹)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되어 주민 만족도를 높였다.
강의를 수강한 주민 정모 씨는 “평소 관심이 있었던 강의를 주민센터에서 들을 수 있어 좋았다. 앞으로도 다양한 강의가 개설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김은경 행당제2동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설·운영하여 주민 문화생활 개선에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