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직장새마을운동증평군협의회, ‘나는 소중해! 아침밥 먹기’ 등굣길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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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우 기자
기사입력 2023-10-06 [09:59]


▲ 증평군청


[세계연합신문=김근우 기자] 증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직장새마을운동증평군협의회는 6일 충북비즈니스고등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나는 소중해! 아침밥 먹기’ 등굣길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원거리 통학 등 바쁜 학업 생활로 아침밥을 거르는 성장기 청소년들에게 균형 잡힌 식습관의 중요성을 알려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충북비즈니스고등학교 또래상담자가 함께 참여한 이날 캠페인은 직장새마을 회원들이 자비로 직접 마련한 샌드위치와 음료 200개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소중한 나를 지키는 방법으로 아침밥부터 챙겨 먹자는 의미로 생명존중 캠페인도 병행했다.

윤은미 센터장은“이번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기의 아침밥이 청소년의 신체와 정신의 균형 잡힌 성장에 도움을 주고, 자신의 소중함을 알아 학업 스트레스로 인한 스트레스와 우울감을 해결할 수 있는 대안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증평군직장새마을협의회와 증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 및 소년소녀가장을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 위기청소년의 복지 증진을 함께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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